1강. 이제 곧 ‘세쓰분’이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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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せつぶん

    세쓰분(입춘 전날)

  • ~(さ)んち

    ~(씨)의 집

  • かかす

    빼다, 거르다

  • 生まれる

    태어나다

  • ~ことは~が(けど)

    ~하기는 ~하지만

  • ~だらけ

    ~투성이

  • かんべん

    용서, 참음

  • ~にたえない

    차마~할 수 없다

  • ~ものの

    ~이지만, ~에도 불구하고

  • ~がち

    ~경향이 많음